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링컨을 읽고
박순옥
200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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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링컨
미국 대통령 링컨의 생애를 쓴 저자는 진광 목사님이시다.
이책을 읽기 전에는 링컨 대통령이 어릴 때 부터 특별한 인물인 줄 알았다.
그러나 우리와 똑 같은 인성과 감성을 가진 분이었지만 특별한 것은 어머니의 신앙이었다.
이책을 읽고 난 후 허무한 마음이 들었다.
링컨의 어머니처럼 교육하지 못한 아쉬움 때문에...
링컨은 어렸을 때 부터 책벌레, 독서광이란 별명이 붙었다고 한다.
한권의 책을 읽는 사람은 두권의 책을 읽는 사람의 지도를 받게 되어
있다는 말에 동감한다.
타인의 나쁜 점을 말한다는 것은 언제나 자기 자신에게 손해를 가져 온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상대의 좋은 점을 말하라. 그리하면 자신도 남도 이롭게 되리라.
꽃이 자라는 곳에는 언제나 잡초가 난다.나는 잡초를 뽑고, 꽃을 가꾸는 사람이고 싶다.
적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적을 당신의 친구로 만드는 것이다.
내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내가 있음으로 해서 이 세상이 더 좋아졌음을 보는 일이다.
등등 많은 명언들을 남기고 너무 짧은 생을 살다가 간 링컨대통령.
지금부터라도 믿음을 유산으로 물려 줄 수있는 어머니가 되도록 더욱 정진하고싶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 하고픈 책이다.
미국 대통령 링컨의 생애를 쓴 저자는 진광 목사님이시다.
이책을 읽기 전에는 링컨 대통령이 어릴 때 부터 특별한 인물인 줄 알았다.
그러나 우리와 똑 같은 인성과 감성을 가진 분이었지만 특별한 것은 어머니의 신앙이었다.
이책을 읽고 난 후 허무한 마음이 들었다.
링컨의 어머니처럼 교육하지 못한 아쉬움 때문에...
링컨은 어렸을 때 부터 책벌레, 독서광이란 별명이 붙었다고 한다.
한권의 책을 읽는 사람은 두권의 책을 읽는 사람의 지도를 받게 되어
있다는 말에 동감한다.
타인의 나쁜 점을 말한다는 것은 언제나 자기 자신에게 손해를 가져 온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상대의 좋은 점을 말하라. 그리하면 자신도 남도 이롭게 되리라.
꽃이 자라는 곳에는 언제나 잡초가 난다.나는 잡초를 뽑고, 꽃을 가꾸는 사람이고 싶다.
적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적을 당신의 친구로 만드는 것이다.
내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내가 있음으로 해서 이 세상이 더 좋아졌음을 보는 일이다.
등등 많은 명언들을 남기고 너무 짧은 생을 살다가 간 링컨대통령.
지금부터라도 믿음을 유산으로 물려 줄 수있는 어머니가 되도록 더욱 정진하고싶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 하고픈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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