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목사님과 책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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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력 박순옥 200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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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hope.onmam.com/bbs/bbsView/45/423933

                                  생명력을 읽고

전병욱 목사님이 쓴 생명력을 읽고 벼룩에 대한 연구 결과를 적어 본다.
벼룩은 본능적으로 앞에 있는 벼륙을 따라 가는데 앞에 가던 벼룩이 원을 돌면 뒤에 있는
벼룩도 그대로 따라 한다는 것이다. 그 뒤의 벼룩도 마찬가지로 모든 벼룩이 죽는 순간까지
원을 돌더라는 것이다.
우리 인생도 왜 해야 하는지 생각도 안하고 남이 하니까 나도 한다는 식이다.
자기는 지혜롭다고 생각하지만 계속 뱅뱅 돌다가 결국은 우둔하게 되어 바보같이 어리석게 망하는 인생이 되고 만다는 것이다.
하나님께 의탁하지 않고 기도하지않고 생각없는 행동이 이렇게 무서운 결과를 가져 온다는 것이다.

'금이 간 항아리'라는 우화도 많은 공감을 준다.
금이가지 않은 오른쪽 항아리가 지나온 길에는 아무 변화가 없지만 금이 간 항아리가 지나온 길에는 많은 풀과 꽃이 자라는 아름다운 길로, 많은 생명이 풍성하게 열매를 맺으며 자라는 변화가 있었다는 것이다.

밤낮 불행하고 우울하게 사는 사람들은 그 사람의 감정이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생각이 우울하고 불행하다는 것이다.
우리는 생각을 잘 지켜야한다.
감옥에 들어 갔던 요셉처럼 감옥에 갇히고 노예가 되었어도 그의 생각은 항상 밝고 긍정적이었다는 것이다.
형들을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의 섭리를 생각하며 기도하는 사람이었다는 것이다.
부부간에도, 성도들 간에도'네가 금이 간 사람이니 내가 손으로 막아줄께. 내가 안고 갈께.그러면 금이 간 부분이 괜찮을 거야'하면서 서로 도와 가며 사는 모습이 천국이 아닌가 싶다.
질투하고 시기하지 말고...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 다는 속담처럼 우리 한소망 교우들은 말 한마디라도 서로 도와 주며 천국을 이루어 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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